전남광주특별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굴·전국 확산 나선다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1 19:20:10
18일까지 공모전 접수…주민자치 실현·지역문제 해결 등 3개 분야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동부청사[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안전부의 ‘2026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여할 지역 우수사례를 오는 18일까지 발굴한다고 밝혔다.
시군구와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지역 곳곳의 주민자치 성과를 전국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자치의 안정적 정착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진행된다.
주민자치 실현, 지역 문제 해결, 공동체 활성화, 3개 분야에서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추진한 주민자치 활동이 대상이다. 시군구와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응모한다.
행안부는 올해 우수사례 선정 규모를 20건으로 확대하고, 특별교부세 지원 규모도 총 20억 원으로 늘렸다. 현장심사와 국민평가단 온라인 투표도 새롭게 도입한다. 주민 참여도와 지역 문제 해결 과정, 주민 체감 성과 등을 중점 평가한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해결한 생활 속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전국에 알리고, 우수사례 선정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18일까지 전남광주특별시에 접수된 응모 사례는 취합 후 행안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10월 서류심사, 10~11월 현장심사, 11~12월 국민평가단 온라인 투표를 거쳐 12월 11일 우수사례 발표심사와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종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치행정본부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찾고 함께 해결하는 생활 속 지방자치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 곳곳에서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다양한 주민자치 성과가 만들어지고 있는 만큼, 시군구와 주민자치회가 우수사례 발굴과 공모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주민자치 성과가 전국에 널리 알려지고 좋은 평가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군구와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지역 곳곳의 주민자치 성과를 전국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자치의 안정적 정착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진행된다.
주민자치 실현, 지역 문제 해결, 공동체 활성화, 3개 분야에서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추진한 주민자치 활동이 대상이다. 시군구와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공동으로 응모한다.
행안부는 올해 우수사례 선정 규모를 20건으로 확대하고, 특별교부세 지원 규모도 총 20억 원으로 늘렸다. 현장심사와 국민평가단 온라인 투표도 새롭게 도입한다. 주민 참여도와 지역 문제 해결 과정, 주민 체감 성과 등을 중점 평가한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해결한 생활 속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전국에 알리고, 우수사례 선정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18일까지 전남광주특별시에 접수된 응모 사례는 취합 후 행안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10월 서류심사, 10~11월 현장심사, 11~12월 국민평가단 온라인 투표를 거쳐 12월 11일 우수사례 발표심사와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종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치행정본부장은 “주민자치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찾고 함께 해결하는 생활 속 지방자치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 곳곳에서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다양한 주민자치 성과가 만들어지고 있는 만큼, 시군구와 주민자치회가 우수사례 발굴과 공모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주민자치 성과가 전국에 널리 알려지고 좋은 평가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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