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 전국외국인노동자 배구대회 참석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6 19:20:03
전갑수 체육회장, 생활체육으로 하나 되는 따뜻한 공동체, 외국인 노동자도 광주체육 소중한 가족
전국외국인노동자 배구대회[포커스N전남]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26일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외국인노동자배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전국에서 모인 외국인 노동자와 가족들을 환영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노동자와 가족 등 6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수완문화체육센터와 첨단다목적체육센터에서 국가별 대표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올해에도 네팔,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태국, 필리핀 등 12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배구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전국외국인노동자배구대회는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증진과 국가 간 문화교류와 우호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생활체육 행사다.
전갑수 시체육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현장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땀 흘리고 계신 외국인 노동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잠시나마 달래고 국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노동자와 가족 등 6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수완문화체육센터와 첨단다목적체육센터에서 국가별 대표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올해에도 네팔,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 태국, 필리핀 등 12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배구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전국외국인노동자배구대회는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증진과 국가 간 문화교류와 우호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생활체육 행사다.
전갑수 시체육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현장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땀 흘리고 계신 외국인 노동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고국에 대한 그리움이 잠시나마 달래고 국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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