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청년새마을연대, 지역 아동과 함께 야구장 문화체험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4 19:20:23
민선9기 화순군·화순군의회 후원으로 조손·한부모·다문화가정 아동 30여 명 초청
화순군청년새마을연대, 지역 아동과 함께 야구장 문화체험 단체 사진[포커스N전남] 화순군새마을회 산하 단체인 화순군청년새마을연대(회장 정다윤)는 지난 9월 11일 민선9기 화순군과 화순군의회의 후원으로 관내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아동 30여 명과 함께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를 찾아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프로야구를 직접 관람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민선9기 화순군과 화순군의회의 후원을 통해 추진돼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문화 복지와 건강한 성장을 응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순군청년새마을연대 회원 1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아이들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행사 종료 후 귀가까지 전 일정을 함께하며 일일 부모 역할을 톡톡히 했다.
회원들은 아이들의 이동과 식사, 야구장 관람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아이들이 불편함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했다.
또한 행사가 끝난 뒤에는 화순읍을 비롯해 청풍면, 도곡면 등 각 지역에 거주하는 아이들의 집까지 직접 안전하게 귀가시키며 마지막 순간까지 아이들과 동행했다.
아이들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야구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만끽했다.
응원단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등 평소 TV로만 접하던 프로야구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다윤 화순군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이번 행사가 성사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민선9기 화순군과 화순군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과 하루를 함께하면서 단순히 야구 경기를 보여주는 것보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곁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마음껏 웃고 즐겼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아이들에게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는 청년새마을연대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주창범 화순군새마을회 회장은 “민선9기 화순군과 화순군의회의 후원, 그리고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봉사가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뜻깊은 하루를 선물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화순군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청년 새마을운동의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프로야구를 직접 관람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민선9기 화순군과 화순군의회의 후원을 통해 추진돼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문화 복지와 건강한 성장을 응원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순군청년새마을연대 회원 1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아이들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행사 종료 후 귀가까지 전 일정을 함께하며 일일 부모 역할을 톡톡히 했다.
회원들은 아이들의 이동과 식사, 야구장 관람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아이들이 불편함 없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했다.
또한 행사가 끝난 뒤에는 화순읍을 비롯해 청풍면, 도곡면 등 각 지역에 거주하는 아이들의 집까지 직접 안전하게 귀가시키며 마지막 순간까지 아이들과 동행했다.
아이들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야구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만끽했다.
응원단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선수들을 응원하는 등 평소 TV로만 접하던 프로야구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다윤 화순군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이번 행사가 성사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민선9기 화순군과 화순군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과 하루를 함께하면서 단순히 야구 경기를 보여주는 것보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곁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오늘 하루만큼은 마음껏 웃고 즐겼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아이들에게 든든한 이웃이 될 수 있는 청년새마을연대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주창범 화순군새마을회 회장은 “민선9기 화순군과 화순군의회의 후원, 그리고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봉사가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뜻깊은 하루를 선물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화순군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청년 새마을운동의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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