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 섬박람회 주행사장 직접 확인…“우려와 달리 만족도 높아”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4 19:20:15
개장 초기 우려와 달리 전시·콘텐츠 등 현장 만족도 높게 평가
여수시의회, 섬박람회 주행사장 직접 확인[포커스N전남] 여수시의회는 1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인 돌산 진모지구를 찾아 주요 시설과 행사장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섬박람회 개장 초기 제기된 일부 부정적인 여론과 언론보도에 대해 의원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실제 관람객 입장에서 박람회 운영과 콘텐츠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미관광장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행사장으로 이동한 뒤 주요 전시관과 프로그램 등을 둘러보며 관람 동선과 편의시설, 현장 운영 상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섬박람회 개장 초기에 제기됐던 우려와 달리 행사장을 직접 둘러본 의원들의 현장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았다. 의원들은 박람회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섬의 가치와 미래를 알리고 여수의 섬·해양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최근 섬박람회와 관련한 비판이 일부 정치인과 시민 개인에 대한 비난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만큼, 허위․왜곡 정보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시민들께 신속히 알리고, 명예훼손 등 위법성이 확인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필요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주재현 의장은 “박람회는 여수의 섬과 해양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현장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려했던 부분과 달리 직접 방문해 보니 만족도가 높았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박람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섬박람회 개장 초기 제기된 일부 부정적인 여론과 언론보도에 대해 의원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실제 관람객 입장에서 박람회 운영과 콘텐츠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미관광장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행사장으로 이동한 뒤 주요 전시관과 프로그램 등을 둘러보며 관람 동선과 편의시설, 현장 운영 상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섬박람회 개장 초기에 제기됐던 우려와 달리 행사장을 직접 둘러본 의원들의 현장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았다. 의원들은 박람회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섬의 가치와 미래를 알리고 여수의 섬·해양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최근 섬박람회와 관련한 비판이 일부 정치인과 시민 개인에 대한 비난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만큼, 허위․왜곡 정보에 대해서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시민들께 신속히 알리고, 명예훼손 등 위법성이 확인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필요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주재현 의장은 “박람회는 여수의 섬과 해양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현장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려했던 부분과 달리 직접 방문해 보니 만족도가 높았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박람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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