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공지능(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신규 공모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1-19 19:05:16
전국 20개소 선정, 연간 5억 원 내외 기반 시설 및 훈련비 지원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은 우수한 훈련 기반 시설을 가진 대기업·대학 등이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신설은 이 컨소시엄 모델을 활용, 대-중소기업 및 지역 간 AI 활용 역량 격차를 완화하고, 중소기업과 재직자가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직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수도권, 중부권 등 전국 8개 권역을 대상으로 지역·산업별 분포를 고려해 총 20개소 내외의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연간 5억원 내외의 사업운영비·기반시설 구축비와 함께 기존 일반 훈련비의 300%에 달하는 고단가 AI 특화 훈련비가 지원된다. 특히 거점형으로 지정될 경우 연간 1억원 내외의 추가 지원금이 제공된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기업·대학·사업주단체 등 역량 있는 기관이 다수의 중소·중견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으로 훈련을 운영한다.
자체 훈련시설과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협약기업 노동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직무·공정 전환 등을 위한 맞춤형 훈련과 현장 적용을 연계한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① 1단계(진단·분석):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방문해 AI도입 준비 수준을 진단하고, 업무 프로세스별 병목 구간을 파악해 ‘AI 훈련 로드맵’을 수립한다.
② 2단계(훈련): 대표이사(CEO) 대상의 인사이트 교육(일반AX)과 실무자 중심의 문제해결형 교육(전문AX)을 병행한다. 실무 훈련은 최소 18시간 이상의 실습 위주로 구성된다.
③ 3단계(확산지원): 훈련 종료 후에도 현장 적용 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밀착형 코칭’을 지원하고,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해 인공지능 전환(AX) 성과를 확산시킨다.
이우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AI 기술을 도입하고 활용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월 23일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3월 중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모집 공고는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월 22일 사업 설명회가 개최된다.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은 우수한 훈련 기반 시설을 가진 대기업·대학 등이 중소기업 노동자에게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신설은 이 컨소시엄 모델을 활용, 대-중소기업 및 지역 간 AI 활용 역량 격차를 완화하고, 중소기업과 재직자가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직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수도권, 중부권 등 전국 8개 권역을 대상으로 지역·산업별 분포를 고려해 총 20개소 내외의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연간 5억원 내외의 사업운영비·기반시설 구축비와 함께 기존 일반 훈련비의 300%에 달하는 고단가 AI 특화 훈련비가 지원된다. 특히 거점형으로 지정될 경우 연간 1억원 내외의 추가 지원금이 제공된다.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기업·대학·사업주단체 등 역량 있는 기관이 다수의 중소·중견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으로 훈련을 운영한다.
자체 훈련시설과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협약기업 노동자를 대상으로 AI 기반 직무·공정 전환 등을 위한 맞춤형 훈련과 현장 적용을 연계한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① 1단계(진단·분석):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방문해 AI도입 준비 수준을 진단하고, 업무 프로세스별 병목 구간을 파악해 ‘AI 훈련 로드맵’을 수립한다.
② 2단계(훈련): 대표이사(CEO) 대상의 인사이트 교육(일반AX)과 실무자 중심의 문제해결형 교육(전문AX)을 병행한다. 실무 훈련은 최소 18시간 이상의 실습 위주로 구성된다.
③ 3단계(확산지원): 훈련 종료 후에도 현장 적용 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밀착형 코칭’을 지원하고,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해 인공지능 전환(AX) 성과를 확산시킨다.
이우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AI 기술을 도입하고 활용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월 23일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3월 중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모집 공고는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월 22일 사업 설명회가 개최된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