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로컬 인플루언서 ‘밍그래’ 홍보대사 위촉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2 19:05:04
22일 오후 3시 북구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북구, 로컬 인플루언서 ‘밍그래’ 홍보대사 위촉[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지역의 매력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인플루언서 ‘밍그래(본명 김민주)’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2일 북구는 이날 오후 3시 구청 상황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밍그래씨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민주 씨는 ‘밍그래’라는 활동명으로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 다수의 SNS 채널을 통해 광주·전남 권역의 맛집과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지역 행사 등을 알리는 로컬 중심 콘텐츠를 제작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만 7천여 명이며 총 1,400여 건의 게시물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활발히 전달하고 있다.
‘밍그래’는 향후 2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북구의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고 지역 명소와 문화·관광자원 및 구정 주요 사업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밍그래 김민주 씨는 “북구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북구가 가진 특별한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북구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지역의 매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밍그래’님과 동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밍그래님과 함께 북구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알리고 매력적인 도시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2일 북구는 이날 오후 3시 구청 상황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밍그래씨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민주 씨는 ‘밍그래’라는 활동명으로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 다수의 SNS 채널을 통해 광주·전남 권역의 맛집과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지역 행사 등을 알리는 로컬 중심 콘텐츠를 제작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만 7천여 명이며 총 1,400여 건의 게시물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활발히 전달하고 있다.
‘밍그래’는 향후 2년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북구의 주요 축제와 행사에 참여하고 지역 명소와 문화·관광자원 및 구정 주요 사업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밍그래 김민주 씨는 “북구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북구가 가진 특별한 매력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북구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지역의 매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밍그래’님과 동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밍그래님과 함께 북구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알리고 매력적인 도시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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