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한국-인도네시아,AI 기반 의료취약지 의료 서비스 제공모델 공유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6 19:35:05
‘한국-인도네시아 AI 기본의료 MOU’ 이행 위한 후속 영상회의 개최
보건복지부[포커스N전남]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인도네시아 정부와 인공지능(AI) 기본의료 및 인적개발 협력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후속 영상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영상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 김현숙 첨단의료지원관이 참석했고, 인도네시아 정부에서는 인적자원개발문화조정부 프라틱노 장관, 보건부 부디 구나디 사디킨 장관이 참석했다.
양국 정상은 지난 4월 1일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AI 기술을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적극 실현하는 ‘AI 기본사회' 비전을 위한 '글로벌 AI 기본사회 연대체' 구성을 공동으로 선언하고, 최우선 협력과제로 ‘AI 기본의료’ 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영상회의에서 한국 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해 모든 국민의 의료접근성을 제고하고 보편적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AI 기본의료 협력의 취지를 공유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는 ‘AI 기반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모델’과 ‘AI 기반 의료취약지 일차의료 중심 만성질환관리 모델’을 소개했다. 두 모델은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하반기부터 한국의 도서·산간 지역에서 실증해 나갈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정부 역시 AI 기본의료 및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인도네시아의 비전과 실행 준비 사항, AI 기반 보건의료시스템 등을 공유했다. 또한 양국이 빠른 시일 내 AI 기본의료 모델을 구현할 파일럿 프로젝트를 함께 개발하고, 지속적인 인적 교류를 통해 글로벌 AI 기본사회 연대체의 비전을 구체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양국은 민간과 정부가 함께 하는 공동 세미나 등을 통해 교류를 이어 나가며, 대학병원, 대형 정보기술 기업(빅테크), 대학 등 민간과도 협력모델 구체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양국은 섬과 산간지역이 많아 지리적 요인으로 의료취약지가 발생하기 쉬운 공통점을 가진다”라며, “AI 기술은 의료취약지의 부족한 의료인프라로 인한 의료접근성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해법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양국이 함께 AI 기본의료 모델을 실증해 나가며 글로벌 AI 협력의 선도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구체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지난 4월 1일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AI 기술을 통해 국민의 기본권을 적극 실현하는 ‘AI 기본사회' 비전을 위한 '글로벌 AI 기본사회 연대체' 구성을 공동으로 선언하고, 최우선 협력과제로 ‘AI 기본의료’ 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영상회의에서 한국 정부는 AI 기술을 활용해 모든 국민의 의료접근성을 제고하고 보편적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AI 기본의료 협력의 취지를 공유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는 ‘AI 기반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모델’과 ‘AI 기반 의료취약지 일차의료 중심 만성질환관리 모델’을 소개했다. 두 모델은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하반기부터 한국의 도서·산간 지역에서 실증해 나갈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정부 역시 AI 기본의료 및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인도네시아의 비전과 실행 준비 사항, AI 기반 보건의료시스템 등을 공유했다. 또한 양국이 빠른 시일 내 AI 기본의료 모델을 구현할 파일럿 프로젝트를 함께 개발하고, 지속적인 인적 교류를 통해 글로벌 AI 기본사회 연대체의 비전을 구체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양국은 민간과 정부가 함께 하는 공동 세미나 등을 통해 교류를 이어 나가며, 대학병원, 대형 정보기술 기업(빅테크), 대학 등 민간과도 협력모델 구체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양국은 섬과 산간지역이 많아 지리적 요인으로 의료취약지가 발생하기 쉬운 공통점을 가진다”라며, “AI 기술은 의료취약지의 부족한 의료인프라로 인한 의료접근성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해법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양국이 함께 AI 기본의료 모델을 실증해 나가며 글로벌 AI 협력의 선도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구체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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