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관 조직위원장, 여수세계섬박람회 마무리 준비 상황 점검...“안전·편의에 빈틈없도록”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5 20:10:01
주행사장부터 요트계류장까지 현장 곳곳 직접 확인…관람객 이동·편의시설 보완 주문
박수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장이 25일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비롯해 요트계류장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찾아 섬박람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포커스N전남]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25일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비롯해 요트계류장 등 주요 시설을 직접 찾아 섬박람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섬박람회장 전반의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객 입장에서 시설 하나하나 점검하고 마무리하기 위해 실시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야외 전시공간인 섬테마존을 시작으로 주제섬, 해양생태섬 등 주요 전시시설을 둘러보고, 보물섬 체험 시설물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객 동선과 안전, 이용 편의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 해양생태섬 정크아트 조명 보완 ▲ 요트계류장과 주행사장 간 이동카트 추가 배치 등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의 시설물과 운영 준비상황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개막 전까지 세부적인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직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보완사항을 신속히 조치하고, 개막 전까지 시설과 운영 전반을 점검해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이제 섬박람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관람객이 이용하는 모든 공간을 세심하게 살펴 안전과 편의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섬박람회장 전반의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객 입장에서 시설 하나하나 점검하고 마무리하기 위해 실시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야외 전시공간인 섬테마존을 시작으로 주제섬, 해양생태섬 등 주요 전시시설을 둘러보고, 보물섬 체험 시설물을 직접 체험하며 관람객 동선과 안전, 이용 편의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 해양생태섬 정크아트 조명 보완 ▲ 요트계류장과 주행사장 간 이동카트 추가 배치 등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곳곳의 시설물과 운영 준비상황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개막 전까지 세부적인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직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보완사항을 신속히 조치하고, 개막 전까지 시설과 운영 전반을 점검해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박수관 조직위원장은 “이제 섬박람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관람객이 이용하는 모든 공간을 세심하게 살펴 안전과 편의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