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 부처님오신날 대비 흥국사 화재안전컨설팅 실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2 20:25:10
국가유산 보호와 안전한 봉축행사를 위한 사전 점검 강화
여수소방서, 부처님오신날 대비 흥국사 화재안전컨설팅 실시[포커스N전남] 여수소방서는 5월 22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전통사찰인 흥국사를 방문해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봉축행사 기간 중 연등, 촛불, 전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국가유산 보호 및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흥국사는 다수의 국가유산과 목조건축물이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곳이다. 이에 여수소방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목조 문화유산 주변 화재위험요인 점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요령 안내 ▲산불 및 비화(飛火) 대비 안전관리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관계자 대상 맞춤형 안전컨설팅과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병행하며, 흥국사와 협력하여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서승호 서장은 “전통사찰은 화재 발생 시 국가유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처님 오신 날 기간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봉축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여수를 찾는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여수소방서는 주요 전통사찰과 국가유산 대상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안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전통사찰 및 국가유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시민들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흥국사는 다수의 국가유산과 목조건축물이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곳이다. 이에 여수소방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목조 문화유산 주변 화재위험요인 점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요령 안내 ▲산불 및 비화(飛火) 대비 안전관리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관계자 대상 맞춤형 안전컨설팅과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병행하며, 흥국사와 협력하여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서승호 서장은 “전통사찰은 화재 발생 시 국가유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처님 오신 날 기간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봉축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여수를 찾는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여수소방서는 주요 전통사찰과 국가유산 대상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안전을 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전통사찰 및 국가유산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시민들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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