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아동학대 현장 대응력 높인다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2 20:30:04
보건복지부·경찰청, '아동학대 대응 정기 협의체 제3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포커스N전남] 보건복지부는 9월 22일 14시, 9월 2일 발표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 관련 협조 요청사항과 후속조치 등을 논의하기 위해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대응 정기 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정기 협의체는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관련 유관기관 간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해 분기별 1회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제3차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장,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장,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9월 2일 발표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 관련 후속조치 이행, 아동학대 신고 체계 강화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현장 대응 인력이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업무 지침을 조속히 정비하고, 경찰청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정보 연계를 통해 아동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기 협의체는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관련 유관기관 간 원활한 업무 협조를 위해 분기별 1회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제3차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장,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장, 아동권리보장원 아동보호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9월 2일 발표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 관련 후속조치 이행, 아동학대 신고 체계 강화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현장 대응 인력이 아동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업무 지침을 조속히 정비하고, 경찰청 등 유관기관 간 긴밀한 정보 연계를 통해 아동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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