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현장 찾아 환자 격려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22 20:30:02
여의도성모병원 방문, 치료 추진경과 점검 및 환자 면담 등 진행
보건복지부[포커스N전남] 보건복지부는 9월 22일 15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을 방문하여 국내 최초로 승인된 첨단재생의료 치료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관련 시설 및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 도입(’25.2.) 후, 국내 최초로 승인된 첨단재생의료 치료가 실제 환자에게 적용되는 것을 계기로 현장의 준비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환자·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치료는 항암치료 후 완전관해* 상태이지만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본인에게서 유래한 EBV 항원 특이 면역세포를 활용한 치료이다.
이날은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치료를 위한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준비 현황과 환자에게 첫 치료를 실시하기까지의 추진 경과 등을 살펴보고, 관련된 병원 시설을 둘러보았다. 또한, 첫 등록 환자를 만나 치료의 소감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치료를 개발하고 담당하는 연구진과 의료진을 만나 그간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격려했다.
정은경 장관은 “첨단재생의료 치료는 중대·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제1호 치료가 희귀 혈액암 환자의 재발을 예방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치료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가운데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은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 도입(’25.2.) 후, 국내 최초로 승인된 첨단재생의료 치료가 실제 환자에게 적용되는 것을 계기로 현장의 준비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환자·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치료는 항암치료 후 완전관해* 상태이지만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T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본인에게서 유래한 EBV 항원 특이 면역세포를 활용한 치료이다.
이날은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치료를 위한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준비 현황과 환자에게 첫 치료를 실시하기까지의 추진 경과 등을 살펴보고, 관련된 병원 시설을 둘러보았다. 또한, 첫 등록 환자를 만나 치료의 소감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치료를 개발하고 담당하는 연구진과 의료진을 만나 그간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격려했다.
정은경 장관은 “첨단재생의료 치료는 중대·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제1호 치료가 희귀 혈액암 환자의 재발을 예방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치료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가운데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제도 개선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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