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낙안면 새마을부녀회, 반찬나눔 봉사로 이웃돌봄 실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09 11:20:21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72세대에 밑반찬 전달하며 안부 확인
반찬나눔 봉사로 이웃돌봄[포커스N전남] 지난 8일, 순천시 낙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효정)는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72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반찬나눔 봉사를 펼쳤다.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은 낙안면 새마을부녀회가 낙안면과 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지사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배추김치와 제육볶음 등 계절에 맞는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함께 확인하고 있다.
김효정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더위도 잊게 된다”며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몸에 좋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들을 정성껏 준비했다”고 말했다.
구본일 낙안면장은 “장마철의 습한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낙안면 새마을부녀회는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드림 꾸러미 전달사업’과 연말 ‘김장김치 나눔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은 낙안면 새마을부녀회가 낙안면과 한국수자원공사 주암댐지사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배추김치와 제육볶음 등 계절에 맞는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함께 확인하고 있다.
김효정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더위도 잊게 된다”며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몸에 좋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들을 정성껏 준비했다”고 말했다.
구본일 낙안면장은 “장마철의 습한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낙안면 새마을부녀회는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드림 꾸러미 전달사업’과 연말 ‘김장김치 나눔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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