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강정일 위원장 “통합특별시정의 모든 초점, 시민안전 최우선해야”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6 11:45:01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 전수조사하여 미비점 보완 요구
강정일 위원장 “통합특별시정의 모든 초점, 시민안전 최우선해야”[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 강정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양2)은 7월 15일 제2회 임시회 제2차 안전건설위원회 회의에서 시민안전실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과 한파 대응 그리고 시민 안전관련 사업에 대해 성실히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먼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에 대해 사업이 계획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을 주문했고, 안전공제보험 등 기관 통합에 따라 2027년에는 동일한 범위로 모든 통합시민이 적용받을 수 있도록 개선할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고령자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실버존(노인보호구역)을 더 설치해야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보안등 설치를 통해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와 우범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언급했다.
강정일 위원장은 “최근 무더운 날씨로 인해 폭염 피해가 우려된다. 최근 5년간 온열질환 사망사고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무더위 쉼터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폭염뿐만 아니라 겨울철 대비 한파 피해 예방도 지금부터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지방하천에 대해 많은 의원님들의 질의가 있었고, 해마다 업무보고, 예산심의 등을 통해 지방하천 정비 필요성에 대해 건의했음에도 반영되지 않고 있다”면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강정일 위원장은 “올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의 영향이 클 것이라는 기상예보가 있으므로 사전예방 활동을 철저히 하고,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먼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에 대해 사업이 계획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을 주문했고, 안전공제보험 등 기관 통합에 따라 2027년에는 동일한 범위로 모든 통합시민이 적용받을 수 있도록 개선할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고령자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실버존(노인보호구역)을 더 설치해야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보안등 설치를 통해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와 우범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언급했다.
강정일 위원장은 “최근 무더운 날씨로 인해 폭염 피해가 우려된다. 최근 5년간 온열질환 사망사고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무더위 쉼터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폭염뿐만 아니라 겨울철 대비 한파 피해 예방도 지금부터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지방하천에 대해 많은 의원님들의 질의가 있었고, 해마다 업무보고, 예산심의 등을 통해 지방하천 정비 필요성에 대해 건의했음에도 반영되지 않고 있다”면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강정일 위원장은 “올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의 영향이 클 것이라는 기상예보가 있으므로 사전예방 활동을 철저히 하고,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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