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K-스마트팜' 동남아·중국 수출시장 넓힌다! 2026 동남아·중국 K-스마트팜 로드쇼 개최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4 11:55:17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 로드쇼 순차 개최, 현지 구매업체(바이어) 1:1 수출상담 및 현지 기업과 네트워킹 지원
농림축산식품부[포커스N전남]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9월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칭다오와 우한에서 '2026 K-스마트팜 로드쇼'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농식품부와 코트라는스마트팜 기업과 해외 유망시장 구매업체(바이어)와의 교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로드쇼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로드쇼에는 스마트팜 기자재 및 환경제어·생육관리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기업이 참여하여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구매업체(바이어)와 1:1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참가기업들은 중국 스마트농업 시설 방문을 통해 현지 농업 환경과 시장 수요를 파악하고, 기업들과 코트라 무역관 간담회를 통해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농식품부와 코트라는 우리 스마트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로드쇼 개최 전 현지 바이어와 참가기업을 사전에 매칭하고, 행사 이후에도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시혜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은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등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농업에 대한 세계 각국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K-스마트팜의 해외 진출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우리 스마트팜 기업들이 현지 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실질적인 수출성과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농식품부와 코트라는스마트팜 기업과 해외 유망시장 구매업체(바이어)와의 교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로드쇼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로드쇼에는 스마트팜 기자재 및 환경제어·생육관리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기업이 참여하여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구매업체(바이어)와 1:1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참가기업들은 중국 스마트농업 시설 방문을 통해 현지 농업 환경과 시장 수요를 파악하고, 기업들과 코트라 무역관 간담회를 통해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농식품부와 코트라는 우리 스마트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로드쇼 개최 전 현지 바이어와 참가기업을 사전에 매칭하고, 행사 이후에도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시혜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관은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등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농업에 대한 세계 각국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K-스마트팜의 해외 진출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로드쇼를 계기로 우리 스마트팜 기업들이 현지 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실질적인 수출성과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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