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빵빵! 행복 빵집' 도서 속 빵요정과 만나다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31 12:05:05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운영되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프로그램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이와 연계된 참여형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빵빵! 행복 빵집'의 저자 한나빵 작가를 초청하여 진행했다.
도서 속 빵 요정들과 함께 고민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며, 나만의 빵요정을 직접 만들어보고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즐거운 독후활동 시간도 이어졌다.
강연에 참가한 학생은 “책 속에서 보았던 빵요정을 직접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들의 다양한 빵요정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준헌 관장은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을 통하여 학생들이 책과 더욱 친밀해지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회관 갤러리 린에서는 그림책 체험형 원화 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를 운영한다.
자율 관람으로 이루어지는 전시에서는 책 속 캐릭터와 배경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으로 방문하거나 담당 부서로 문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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