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웰로’ 정식 오픈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2 12:25:34
지난해 ‘위기브’ 이어 ‘웰로’ 추가…기부 채널 확대해 기부자와 접점 넓혀
목포시청 전경[포커스N전남] 목포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 맞춤형 정책 추천 플랫폼 ‘(주)웰로(대표 김유리안나)’와 연계해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서비스를 지난 31일 정식 오픈했다.
시는 지난해 9월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도입한 데 이어 이번에 ‘웰로’를 추가해 고향사랑기부 참여 경로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부자는 각 플랫폼의 특성과 자신의 이용 환경에 따라 원하는 채널을 선택해 보다 편리하게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웰로’는 개인 맞춤형 혜택과 정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간편한 가입 절차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 확인부터 기부, 답례품 선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기부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민간플랫폼을 다양화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플랫폼별 특성을 활용한 홍보와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웰로 서비스 오픈을 계기로 목포에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기부금 활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기부자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목포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에게 모바일 ‘목포사랑패스’를 자동 발급하고 있다.
기부자는 목포근대역사관 1·2관,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목포문학관, 목포자연사박물관, 유달산목재문화체험장 등 5개 시설에서 목포시민과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9월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도입한 데 이어 이번에 ‘웰로’를 추가해 고향사랑기부 참여 경로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부자는 각 플랫폼의 특성과 자신의 이용 환경에 따라 원하는 채널을 선택해 보다 편리하게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웰로’는 개인 맞춤형 혜택과 정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간편한 가입 절차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 확인부터 기부, 답례품 선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기부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민간플랫폼을 다양화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플랫폼별 특성을 활용한 홍보와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웰로 서비스 오픈을 계기로 목포에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기부금 활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기부자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목포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에게 모바일 ‘목포사랑패스’를 자동 발급하고 있다.
기부자는 목포근대역사관 1·2관,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목포문학관, 목포자연사박물관, 유달산목재문화체험장 등 5개 시설에서 목포시민과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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