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즐거운 피서, 안전이 먼저!’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강화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3 12:25:40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물놀이 금지, 안전한 장소 이용 등 안전수칙 당부
’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강화[포커스N전남] 고흥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폭염으로 계곡과 하천, 해수욕장 등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군은 물놀이 안전 홍보물 배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군은 물놀이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으로 ▲구명조끼 반드시 착용 ▲음주 후 물놀이 절대 금지 ▲안전요원이 배치된 안전한 장소 이용 등을 강조했다.
특히 구명조끼는 물놀이 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안전 장비인 만큼 어린이는 물론 성인도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음주 후 입수는 판단력과 신체 반응 능력을 떨어뜨려 익수사고 위험이 크게 높이는 만큼 절대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물놀이 전에는 기상 상황과 수심, 유속 등을 미리 확인하고, 출입이 통제되거나 안전요원이 배치되지 않은 장소는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가 함께하며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나 집중호우 시에는 즉시 물놀이를 중단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고흥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 동안 해수욕장 등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위험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작은 안전수칙만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구명조끼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폭염으로 계곡과 하천, 해수욕장 등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군은 물놀이 안전 홍보물 배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군은 물놀이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으로 ▲구명조끼 반드시 착용 ▲음주 후 물놀이 절대 금지 ▲안전요원이 배치된 안전한 장소 이용 등을 강조했다.
특히 구명조끼는 물놀이 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안전 장비인 만큼 어린이는 물론 성인도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음주 후 입수는 판단력과 신체 반응 능력을 떨어뜨려 익수사고 위험이 크게 높이는 만큼 절대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물놀이 전에는 기상 상황과 수심, 유속 등을 미리 확인하고, 출입이 통제되거나 안전요원이 배치되지 않은 장소는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가 함께하며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나 집중호우 시에는 즉시 물놀이를 중단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고흥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 동안 해수욕장 등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위험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작은 안전수칙만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구명조끼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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