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기대 속 공과대학 경쟁률 상승전남대학교[포커스N전남] 전남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965명 모집에 26,35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6.65대 1(정원 내 6.93대 1)로 나타났다.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은 6.30대 1이었다.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학생부교과(일반)전형의 경우 1,128명 모집에 8,359명이 지원해 7.41대 1(지난해 6.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해당 전형 최고 경쟁률은 농업경제학과로 23.00대 1이다.
또 호남지역(전남광주·전북)에서 고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만 지원 가능한 학생부교과(지역인재)전형은 989명 모집에 6,290명이 지원해 6.36대 1 (지난해 6.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 최고 경쟁률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16.25대 1로 가장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