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교육원, '2026 해양 안보 융합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1-03 18:05:13
해군‧해양연구기관 등과 함께 경제안보와 국가 해양력 강화 방안 논의
이번 세미나는'新 해양시대, 경제안보와 국가 해양력의 재조명'을 주제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협과 북극항로 개방 등 급변하는 해양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전략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기조 강연에 이어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협과 해상교통로 보호 전략'을 주제로 해상교통로의 전략적 중요성과 공급망 위협에 따른 대응 방안, 해양 외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북극항로 개방에 대비한 국가 융합전략'을 주제로 북극항로 개방에 따른 국가 추진 전략과 해군 전력의 역할, 해양 안보 쟁점 및 해양경찰의 대응 과제 등을 다뤘다.
특히, 해양경찰교육원 배지영 경감은 이날 두 번째 세션 발표자로 참석하여,'북극항로 확대에 따른 해양 안보 쟁점과 해양경찰의 역할'을 주제로, 북극항로 이용 확대에 따라 해양 사고 위험과 수색구조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원거리·결빙·통신 제약 등 극지 수색구조의 특수성과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북극 연안국 해양치안기관과의 협력망 구축, 국가 간 구조지원 절차 정비, 국제 공동훈련 참여 및 단계별 수색구조 역량 강화 등 해양경찰의 준비 과제를 제시했다.
고민관 교육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해양안보 분야 유관기관과의 학술 교류 및 협력을 지속하고, 주요 논의사항을 해양경찰 교육훈련 발전에 활용할 것”이라며, “앞으로 교수요원들의 연구 역량 강화와 해양경찰 교육의 질적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新 해양시대, 경제안보와 국가 해양력의 재조명'을 주제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협과 북극항로 개방 등 급변하는 해양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전략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기조 강연에 이어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협과 해상교통로 보호 전략'을 주제로 해상교통로의 전략적 중요성과 공급망 위협에 따른 대응 방안, 해양 외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북극항로 개방에 대비한 국가 융합전략'을 주제로 북극항로 개방에 따른 국가 추진 전략과 해군 전력의 역할, 해양 안보 쟁점 및 해양경찰의 대응 과제 등을 다뤘다.
특히, 해양경찰교육원 배지영 경감은 이날 두 번째 세션 발표자로 참석하여,'북극항로 확대에 따른 해양 안보 쟁점과 해양경찰의 역할'을 주제로, 북극항로 이용 확대에 따라 해양 사고 위험과 수색구조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원거리·결빙·통신 제약 등 극지 수색구조의 특수성과 국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북극 연안국 해양치안기관과의 협력망 구축, 국가 간 구조지원 절차 정비, 국제 공동훈련 참여 및 단계별 수색구조 역량 강화 등 해양경찰의 준비 과제를 제시했다.
고민관 교육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해양안보 분야 유관기관과의 학술 교류 및 협력을 지속하고, 주요 논의사항을 해양경찰 교육훈련 발전에 활용할 것”이라며, “앞으로 교수요원들의 연구 역량 강화와 해양경찰 교육의 질적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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