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희망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7 12:25:04
천문학과 인문학 잇는 ‘우주여행’…8월 10일부터 선착순 접수
, '2026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포커스N전남] 광양희망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지원 기관으로 선정돼, ‘우주, 어디까지 가봤니?: 우주여행’을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을 중심으로 책과 강연, 탐방, 체험을 연계해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광양희망도서관은 지난해 ‘마음이 말을 걸 때, 그림책’을 주제로 강연 10회, 체험 3회, 후속모임 2회 등 총 15회를 운영했으며, 누적 453명이 참여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천문학을 영화와 미술, 신화 등 인문학의 여러 영역과 연결해 우주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인류가 오래전부터 별을 바라보며 신화를 만들고 철학적 질문을 던져온 과정을 살펴보며, 우주에 담긴 상상력과 문화적 의미를 탐색한다.
프로그램은 ▲우리가 별에서 온 이유 ▲영화로 이해하는 우주 ▲별과 신화, 그리고 그림: 하늘을 읽는 인문학 여행 등 세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천문학의 기초를 시작으로 우주 관련 영화 관람, 달 탐사 특강, 고흥 나로우주센터 탐방 등을 강연과 체험으로 연계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성인(가족)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신청은 8월 10일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희망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숙 광양시 도서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천문학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을 중심으로 책과 강연, 탐방, 체험을 연계해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광양희망도서관은 지난해 ‘마음이 말을 걸 때, 그림책’을 주제로 강연 10회, 체험 3회, 후속모임 2회 등 총 15회를 운영했으며, 누적 453명이 참여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천문학을 영화와 미술, 신화 등 인문학의 여러 영역과 연결해 우주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인류가 오래전부터 별을 바라보며 신화를 만들고 철학적 질문을 던져온 과정을 살펴보며, 우주에 담긴 상상력과 문화적 의미를 탐색한다.
프로그램은 ▲우리가 별에서 온 이유 ▲영화로 이해하는 우주 ▲별과 신화, 그리고 그림: 하늘을 읽는 인문학 여행 등 세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천문학의 기초를 시작으로 우주 관련 영화 관람, 달 탐사 특강, 고흥 나로우주센터 탐방 등을 강연과 체험으로 연계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성인(가족)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신청은 8월 10일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희망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숙 광양시 도서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천문학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