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밤바다 품은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8월 1일 개장 행사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9 12:30:07
감성 피크닉부터 지역 먹거리·버스킹·플리마켓까지… 야간관광 매력 더한다
플리마켓존[포커스N전남] 여수시가 오는 8월 1일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먹거리·공연·휴식을 즐기는 야간문화공간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개장행사를 개최한다.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동항의 수변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날 개장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주재현 여수시의회 의장, 시의원, 여수시관광협의회장 등 주요 내빈들을 비롯해 시민과 관광객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감성조명과 무료 돗자리 대여로 여수밤바다를 만끽하는 피크닉존 ▲지역 먹거리와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부스존 ▲감성 공연이 펼쳐지는 버스킹존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존 등으로 구성된다.
가족과 연인, 친구, 관광객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여수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여름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개장식 이후에는 버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보컬 '수염삼촌'의 감성 라이브 공연과 'Donkey's 탭댄스 밴드'의 탭댄스·라이브 연주가 이어져 여름밤의 흥과 분위기를 더한다.
시 관계자는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여수의 대표 야간관광 명소로 육성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시티투어버스 운행 코스에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을 포함해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는 주행사장과 국동항을 잇는 요트투어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 연계에 힘쓸 방침이다.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동항의 수변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날 개장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주재현 여수시의회 의장, 시의원, 여수시관광협의회장 등 주요 내빈들을 비롯해 시민과 관광객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감성조명과 무료 돗자리 대여로 여수밤바다를 만끽하는 피크닉존 ▲지역 먹거리와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부스존 ▲감성 공연이 펼쳐지는 버스킹존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존 등으로 구성된다.
가족과 연인, 친구, 관광객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여수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여름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개장식 이후에는 버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보컬 '수염삼촌'의 감성 라이브 공연과 'Donkey's 탭댄스 밴드'의 탭댄스·라이브 연주가 이어져 여름밤의 흥과 분위기를 더한다.
시 관계자는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여수의 대표 야간관광 명소로 육성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시티투어버스 운행 코스에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을 포함해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는 주행사장과 국동항을 잇는 요트투어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 연계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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