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본격 시행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7 12:25:07
산재보험료 본인 납부액 80%, 7개월분 최대 108,710원 환급 지원
순천시,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이동 중 사고 위험이 큰 배달노동자와 대리운전기사의 산재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시범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6월 이전 순천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배달노동자와 대리운전기사로 노무 산재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산재보험료 본인 납부액의 80%로 1인당 월 최대 15,530원이며, 7개월 기준 108,710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하고,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제출 서류는 사업 신청서 및 산재보험료 부과내역서 등 5종이다. 산재보험료 부과내역서는 근로복지공단 콜센터 또는 고용산재보험 토탈 서비스통해 발급 받을 수 있다.
접수는 순천시 경제진흥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배달·대리운전 분야 노동자는 이동과 운행을 중심으로 하는 업무 특성상 상대적으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상황”이라며, “이번 지원이 플랫폼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사회안전망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말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6월 이전 순천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배달노동자와 대리운전기사로 노무 산재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산재보험료 본인 납부액의 80%로 1인당 월 최대 15,530원이며, 7개월 기준 108,710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하고,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제출 서류는 사업 신청서 및 산재보험료 부과내역서 등 5종이다. 산재보험료 부과내역서는 근로복지공단 콜센터 또는 고용산재보험 토탈 서비스통해 발급 받을 수 있다.
접수는 순천시 경제진흥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배달·대리운전 분야 노동자는 이동과 운행을 중심으로 하는 업무 특성상 상대적으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상황”이라며, “이번 지원이 플랫폼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사회안전망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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