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시원한 탈출구! '2026 순천 비어페스타' 성황리 마쳐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1 12:25:34
수제 맥주, 음악, 체험 한자리에...5천여 명이 함께 한 ‘순천형 여름 야간 축제’
「2026 순천 비어페스타」[포커스N전남] 순천시가 지난 18일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린 ‘2026 순천 비어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 약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엇을 고르든, 우리 모두 건배’라는 주제로 단순한 맥주 축제를 넘어 수제 맥주와 음악,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 문화 야간축제’로 기획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순천을 비롯한 통영, 양산, 군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의 양조장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있는 20 여 종의 수제 맥주를 선보이며 방문객에게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했다.
신나는 EDM 공연, 시원한‘버블파티’, 키캡과 볼펜 꾸미기, 야광 페이스페인팅 등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돼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약 5천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 인근 가게를 찾아 매출이 평소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에도 훈풍이 불었다.
또, 행사 전반에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관광객들도 적극 동참함으로써 쾌적한 행사장을 조성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제 맥주와 공연, 가족 체험, 친환경 운영을 결합한‘순천형 여름 야간축제’의 성공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관광 자원을 연계하여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되도록 하고 다회용기 사용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순천을 대표하는 여름철 야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엇을 고르든, 우리 모두 건배’라는 주제로 단순한 맥주 축제를 넘어 수제 맥주와 음악,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 문화 야간축제’로 기획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순천을 비롯한 통영, 양산, 군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의 양조장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있는 20 여 종의 수제 맥주를 선보이며 방문객에게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했다.
신나는 EDM 공연, 시원한‘버블파티’, 키캡과 볼펜 꾸미기, 야광 페이스페인팅 등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돼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약 5천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 인근 가게를 찾아 매출이 평소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지역 경제에도 훈풍이 불었다.
또, 행사 전반에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관광객들도 적극 동참함으로써 쾌적한 행사장을 조성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제 맥주와 공연, 가족 체험, 친환경 운영을 결합한‘순천형 여름 야간축제’의 성공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관광 자원을 연계하여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되도록 하고 다회용기 사용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순천을 대표하는 여름철 야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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