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 금오도 일원 해안가 청결활동·섬박람회 홍보 캠페인 전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1 12:20:16
해안가 정화활동과 5대 실천 시민운동으로 성공 개최 분위기 조성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가 ‘남면 금오도 일원 해안가 청결활동’과 ‘섬 박람회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포커스N전남]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가 지난 19일 남면 금오도를 찾아 해안가 청결활동과 함께 섬박람회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안규철 위원장을 비롯한 범시민준비위원회 위원 30여 명은 금오도 장지마을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쓰레기와 부유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다시 찾고 싶은 섬 이미지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섬박람회 홍보와 음식점 등 상가를 방문해 ‘5대 실천 시민운동’ 캠페인을 실시하며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섬박람회 ‘섬 힐링밥상’ 지정업소를 방문해 금오도의 우수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시식하며 섬 고유의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안규철 위원장은 “깨끗한 섬 환경은 관광객에게 여수의 좋은 인상을 남기는 중요한 요소”라며 “섬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과 시민 참여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는 ‘5대 실천 시민운동’과 섬 청결활동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사업을 추진하며 섬박람회 성공개최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안규철 위원장을 비롯한 범시민준비위원회 위원 30여 명은 금오도 장지마을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쓰레기와 부유물 등을 집중 수거하며 다시 찾고 싶은 섬 이미지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섬박람회 홍보와 음식점 등 상가를 방문해 ‘5대 실천 시민운동’ 캠페인을 실시하며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섬박람회 ‘섬 힐링밥상’ 지정업소를 방문해 금오도의 우수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시식하며 섬 고유의 음식문화와 관광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안규철 위원장은 “깨끗한 섬 환경은 관광객에게 여수의 좋은 인상을 남기는 중요한 요소”라며 “섬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과 시민 참여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는 ‘5대 실천 시민운동’과 섬 청결활동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사업을 추진하며 섬박람회 성공개최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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