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 독거 어르신 생신상 차려 드리기
최영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31 12:05:02
홀로 사는 어르신의 ‘든든한 가족’이 되다
독거 어르신 생신상 차려 드리기[포커스N전남] 광양시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송명종, 민간위원장 송근배)는 지난 28일 홀로 지내는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가족과 단절되거나 자녀가 없는 독거 어르신 가구 등으로 선정됐고, 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주거청소, 말벗 봉사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눴다.
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복숙) 회원 6명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을 위해, 미역국과 불고기, 나물 등 정성 가득한 생신상과 케이크, 꽃다발, 선물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생신상을 받은 어르신은 “생일날 많은 분이 찾아와 생일을 축하해 주니 눈물이 날 만큼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복숙 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장은 “폭염과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소박하지만, 정성 어린 생신상을 차려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송명종 광양읍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광양시 여성 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에게 큰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상은 가족과 단절되거나 자녀가 없는 독거 어르신 가구 등으로 선정됐고, 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주거청소, 말벗 봉사 등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눴다.
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복숙) 회원 6명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을 위해, 미역국과 불고기, 나물 등 정성 가득한 생신상과 케이크, 꽃다발, 선물을 전달하며 감동을 더했다.
생신상을 받은 어르신은 “생일날 많은 분이 찾아와 생일을 축하해 주니 눈물이 날 만큼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복숙 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장은 “폭염과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소박하지만, 정성 어린 생신상을 차려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송명종 광양읍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광양시 여성 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에게 큰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