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8대 회장단 도시 선정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26 12:35:07
국회 이민정책 포럼서 결정, 28개 기초지자체 이민 정책 주도한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8대 회장단 도시 선정 [포커스N전남] 영암군이 23일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8대 회장단 도시로 기초지자체의 다문화와 이민 정책을 주도하게 됐다.
외국인주민 비율 3% 이상 또는 1만 명 이상인 전국 28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는 협의회에서 우승희 영암군수가 부회장에 선출된 것.
협의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이민시대의 사회통합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한 이민정책 포럼에서 회장단 도시로 공식 선정됐다.
영암군은 인구 대비 등록외국인 비율이 23.7%를 차지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회장단 도시로 영암군은 협의회원 도시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방정부의 경험과 성과를 국가정책에 반영해 외국인주민의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국회 포럼에서는 학계·정부·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이민 정책의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 환영사에서 우승희 영암군수는 “우리 사회는 이미 이민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외국인주민을 지역공동체 구성원으로 바라봐야 한다.
영암군도 회원도시들과 경험을 나누며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존중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외국인주민 비율 3% 이상 또는 1만 명 이상인 전국 28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는 협의회에서 우승희 영암군수가 부회장에 선출된 것.
협의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이민시대의 사회통합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한 이민정책 포럼에서 회장단 도시로 공식 선정됐다.
영암군은 인구 대비 등록외국인 비율이 23.7%를 차지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회장단 도시로 영암군은 협의회원 도시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방정부의 경험과 성과를 국가정책에 반영해 외국인주민의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국회 포럼에서는 학계·정부·현장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이민 정책의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 환영사에서 우승희 영암군수는 “우리 사회는 이미 이민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외국인주민을 지역공동체 구성원으로 바라봐야 한다.
영암군도 회원도시들과 경험을 나누며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존중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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