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09 12:40:26
시민 500여 명 참여… 체험·전시·나눔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광양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포커스N전남] 광양시는 광양민간환경단체협의회(대표 소오섭) 주관으로 지난 6일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일원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 ‘광양사랑·환경사랑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 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으며, 시민들에게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포에버윈드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환경 개선 활동에 기여한 시민 3명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과 광양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부대행사로는 ▲재활용 나눔장터 ‘광양보물섬’ ▲재활용품 만들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환경 글짓기와 사생대회 ▲환경사진 및 그림 전시 ▲환경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소오섭 대표는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광양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은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환경실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환경의 날은 지난 1972년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매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 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으며, 시민들에게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포에버윈드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환경 개선 활동에 기여한 시민 3명에게 전라남도지사 표창과 광양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부대행사로는 ▲재활용 나눔장터 ‘광양보물섬’ ▲재활용품 만들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환경 글짓기와 사생대회 ▲환경사진 및 그림 전시 ▲환경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소오섭 대표는 “이번 행사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광양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은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환경실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환경의 날은 지난 1972년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매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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