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악기야 놀자’ 1일 음악캠프 운영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0 12:35:03
음악으로 하나 되고, 꿈을 키우는 특별한 하루
2026년도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음악캠프 홍보 포스터[포커스N전남] 화순군은 오는 7월 31일 화순어울림센터 체육관에서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악기야 놀자’ 1일 음악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클래식 악기 교육을 지원하는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합주와 파트별 레슨을 통해 연주 실력을 키우고,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간식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프는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단원 간 호흡과 팀워크를 다지는 자리로, 함께 연주하는 즐거움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은 화순군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단법인 소리애가 운영을 맡아 체계적인 클래식 악기 교육과 합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박용희 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음악캠프가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클래식 악기 교육을 지원하는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합주와 파트별 레슨을 통해 연주 실력을 키우고,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간식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프는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단원 간 호흡과 팀워크를 다지는 자리로, 함께 연주하는 즐거움과 자신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은 화순군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단법인 소리애가 운영을 맡아 체계적인 클래식 악기 교육과 합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박용희 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음악캠프가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