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기본행복돌봄’ 3·4차 사업 성료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3 12:40:18
생신상 차림부터 주거 환경 개선까지… 지역사회 온정 듬뿍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위한 ‘기본행복돌봄’ 3·4차 사업[포커스N전남]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미란, 민간위원장 송근배)는 지난 9일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거어르신 기본행복돌봄’ 사업 3·4회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고독사 예방을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사업은 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복숙), 한마음봉사회(회장 박현임)와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추진하고 있다.
가족과 단절되거나 자녀가 없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4월 시작해 지속적인 맞춤형 돌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3·4회차 활동에서는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생신상 차림 ▲반찬 나눔 ▲주거환경 정비 ▲말벗 봉사 등을 실시했다.
3회차 활동을 맡은 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는 당일 생신을 맞은 어르신 1가정을 위해 미역국과 불고기, 나물 등으로 생신상을 마련하고 케이크와 꽃다발, 선물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4회차 활동을 진행한 한마음봉사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가정을 방문해 집 안을 정리하고 반찬을 전달했다. 특히 대상 어르신과 자원봉사자가 어린 시절 같은 동네에서 지낸 인연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함께 옛 추억을 나누며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송근배 민간위원장은 “이웃의 작은 관심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체와 협력해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촘촘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란 광양읍장은 “나눔에 함께해 주신 봉사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맞춤형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독사 예방을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사업은 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복숙), 한마음봉사회(회장 박현임)와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추진하고 있다.
가족과 단절되거나 자녀가 없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4월 시작해 지속적인 맞춤형 돌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3·4회차 활동에서는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이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생신상 차림 ▲반찬 나눔 ▲주거환경 정비 ▲말벗 봉사 등을 실시했다.
3회차 활동을 맡은 광양시여성자원봉사회는 당일 생신을 맞은 어르신 1가정을 위해 미역국과 불고기, 나물 등으로 생신상을 마련하고 케이크와 꽃다발, 선물을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4회차 활동을 진행한 한마음봉사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1가정을 방문해 집 안을 정리하고 반찬을 전달했다. 특히 대상 어르신과 자원봉사자가 어린 시절 같은 동네에서 지낸 인연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함께 옛 추억을 나누며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송근배 민간위원장은 “이웃의 작은 관심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체와 협력해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촘촘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란 광양읍장은 “나눔에 함께해 주신 봉사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맞춤형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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