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자활근로 참여자에 ‘폭염극복 키트’ 전달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31 12:05:21
폭염 대응물품 200개 전달…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
순천시, 자활근로 참여자에 ‘폭염극복 키트’ 전달[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0일 ‘폭염극복 키트’ 2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키트는 야외작업과 고온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자활근로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시는 냉감토시, 냉감스카프, 자외선 차단 마스크, 냉감타월 등 4종으로 구성한 키트를 14개소의 자활사업장에 전달했다.
시는 물품 전달과 함께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참여자 건강상태와 휴식시간 보장 여부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앞으로도 폭염특보 발효 시 무더위 시간대 야외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도록 사업장 지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는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극복 키트가 참여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키트는 야외작업과 고온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자활근로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시는 냉감토시, 냉감스카프, 자외선 차단 마스크, 냉감타월 등 4종으로 구성한 키트를 14개소의 자활사업장에 전달했다.
시는 물품 전달과 함께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참여자 건강상태와 휴식시간 보장 여부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앞으로도 폭염특보 발효 시 무더위 시간대 야외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도록 사업장 지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는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극복 키트가 참여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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