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6년 순천대학로 축제 ‘괴담대소동’ 개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10-22 12:50:05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축제
2026년 순천대학로 축제 ‘괴담대소동’ 개최 [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오는 23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순천대학로(순천대2길 10-11 일원)에서 2026년 순천대학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년,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축제 기획단이 행사를 구성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년 주도형 문화축제로, 청년 친화도시로 지정된 순천의 청년활동 기반을 엿볼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된다.
올해 축제의 콘셉트는 ‘괴담대소동’이다. 참여자들은 대학로 곳곳을 돌아보며 셀프분장 및 고민 상담 등을 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인 ‘괴담연구소’,‘괴담낙서장’,‘고스트헌터’에서는 분필로 대학로 꾸미기, 포토액자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메인무대 ‘낭만상영관’에서는 청년활동가와 동아리 공연, 버스킹, 무서운 이야기 콘테스트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야장과 상권 연계 할인 이벤트, 관내 대학의 콘텐츠·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기획한 콘텐츠에 지역주민의 손길을 더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친구, 가족과 함께 순천대학로에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즐기고 청년친화도시 순천의 활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청년,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축제 기획단이 행사를 구성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년 주도형 문화축제로, 청년 친화도시로 지정된 순천의 청년활동 기반을 엿볼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된다.
올해 축제의 콘셉트는 ‘괴담대소동’이다. 참여자들은 대학로 곳곳을 돌아보며 셀프분장 및 고민 상담 등을 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인 ‘괴담연구소’,‘괴담낙서장’,‘고스트헌터’에서는 분필로 대학로 꾸미기, 포토액자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메인무대 ‘낭만상영관’에서는 청년활동가와 동아리 공연, 버스킹, 무서운 이야기 콘테스트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야장과 상권 연계 할인 이벤트, 관내 대학의 콘텐츠·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기획한 콘텐츠에 지역주민의 손길을 더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친구, 가족과 함께 순천대학로에서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즐기고 청년친화도시 순천의 활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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