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제1차 신인도 심의위원회 개최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1 12:55:34
AI기술제품 우대 및 산업안전 강화 등 신인도 분야 공공조달 정책지원 확대
조달청[포커스N전남] 조달청은 올해 시행되는 '조달청 신인도 통합관리 지침'에 따라 21일 정부대전청사 본청 8층 대회의실에서 ‘제1차 조달청 신인도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신인도 심의위원회는 조달청 입찰 평가ㆍ심사 등에 활용되는 신인도 항목의 신설ㆍ폐지ㆍ조정 및 유지 여부 등을 심의ㆍ의결하는 기구로, 기업에 부담을 초래할 수 있는 무분별한 신인도 신설을 방지하고, 정부정책이 공공조달시장에 효과적으로 반영되도록 하고자 만들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AI산업 활성화를 위해 물품구매입찰 평가 시 AI기술제품 관련 신인도 가점 항목을 신설하고, 군수품 구매입찰 평가 에는 ‘산업안전’ 관련 신인도 가ㆍ감점 항목을 도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활용도가 낮은 신인도 항목 폐지 및 조정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신인도 심의위원회를 통해 각 분야별로 개별 운영되던 신인도 제도를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AIㆍ안전 등 국가 주요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는 한편,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조달 신인도 제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인도 심의위원회는 조달청 입찰 평가ㆍ심사 등에 활용되는 신인도 항목의 신설ㆍ폐지ㆍ조정 및 유지 여부 등을 심의ㆍ의결하는 기구로, 기업에 부담을 초래할 수 있는 무분별한 신인도 신설을 방지하고, 정부정책이 공공조달시장에 효과적으로 반영되도록 하고자 만들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AI산업 활성화를 위해 물품구매입찰 평가 시 AI기술제품 관련 신인도 가점 항목을 신설하고, 군수품 구매입찰 평가 에는 ‘산업안전’ 관련 신인도 가ㆍ감점 항목을 도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활용도가 낮은 신인도 항목 폐지 및 조정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신인도 심의위원회를 통해 각 분야별로 개별 운영되던 신인도 제도를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AIㆍ안전 등 국가 주요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는 한편,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조달 신인도 제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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