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K-농기자재 해외시장 개척 속도 낸다 '2026년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K-AgroEX)' 개최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20 12:35:31
24개국 55개사 바이어· 75개사 수출기업 참여, 동남아·신흥국가 중심 신규·수요가 높은 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 도모
농림축산식품부[포커스N전남]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1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2026년 농기자재 해외 구매업체(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농기자재 분야 신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를 위해 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태국 등 24개국에서 초청한 유망 구매업체(바이어) 55개사와 국내 농기자재 수출기업 76개사가 참가하여, 총 500여 회 이상의 일대일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농식품부는 매년 해외 구매업체(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국내 농기자재 수출기업에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는 수출상담회(총 3회)를 통해 총 상담액 74.9백만불(857건), 현장계약 및 업무협약(MOU) 등 16.7백만불(68건)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농식품부는 이번 상담회가 K-농기자재의 신시장 개척 및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 기업과의 거래 이력, 재무 안정성, 유통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구매의지가 높은 해외 구매업체(바이어) 5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초청 해외바이어는 농기자재 실수요 시장이 있는 동남아·신흥 농업시장 중심으로 집중 구성하여 실제 거래를 유도하고, 중동 아프리카 등은 신규 교두보·거점을 마련하고자 권역별 바이어를 초청하여 수출기업과 1:1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기존 일방향 매칭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기업이 사전에 바이어 정보를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기업 소개 및 제품자료(디렉토리북) 기반 사전 매칭시스템을 도입하여 상담 효율성을 제고했다. 국내기업 76개사와 해외 바이어 55개사는 디렉토리북을 사전에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측의 관심도가 높은 기업 간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하여 실제 수출 기회를 확대했다.
수출상담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국내 기업과 해외 구매업체(바이어)간 후속 상담을 주선하여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두 차례에 걸쳐, '대한민국국제기계박람회(대구)', '하반기 BKF+수출상담회(서울)'행사와 연계하여 농기계‧시설자재·비료 등 K-농기자재 중심으로 해외 구매업체(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이시혜 농산업혁신정책관은 “이번 수출상담회가 국내 기업과 해외 구매업체(바이어)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의 장이 되어 수출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농기자재 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농기자재 분야 신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를 위해 베트남‧인도네시아·인도·태국 등 24개국에서 초청한 유망 구매업체(바이어) 55개사와 국내 농기자재 수출기업 76개사가 참가하여, 총 500여 회 이상의 일대일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농식품부는 매년 해외 구매업체(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국내 농기자재 수출기업에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는 수출상담회(총 3회)를 통해 총 상담액 74.9백만불(857건), 현장계약 및 업무협약(MOU) 등 16.7백만불(68건)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농식품부는 이번 상담회가 K-농기자재의 신시장 개척 및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내 기업과의 거래 이력, 재무 안정성, 유통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구매의지가 높은 해외 구매업체(바이어) 5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초청 해외바이어는 농기자재 실수요 시장이 있는 동남아·신흥 농업시장 중심으로 집중 구성하여 실제 거래를 유도하고, 중동 아프리카 등은 신규 교두보·거점을 마련하고자 권역별 바이어를 초청하여 수출기업과 1:1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기존 일방향 매칭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기업이 사전에 바이어 정보를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기업 소개 및 제품자료(디렉토리북) 기반 사전 매칭시스템을 도입하여 상담 효율성을 제고했다. 국내기업 76개사와 해외 바이어 55개사는 디렉토리북을 사전에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측의 관심도가 높은 기업 간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하여 실제 수출 기회를 확대했다.
수출상담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국내 기업과 해외 구매업체(바이어)간 후속 상담을 주선하여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두 차례에 걸쳐, '대한민국국제기계박람회(대구)', '하반기 BKF+수출상담회(서울)'행사와 연계하여 농기계‧시설자재·비료 등 K-농기자재 중심으로 해외 구매업체(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이시혜 농산업혁신정책관은 “이번 수출상담회가 국내 기업과 해외 구매업체(바이어)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의 장이 되어 수출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농기자재 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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