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교육지원청 위(Wee)센터, 방학 맞아 ‘마음이 춤추는 여름’ 프로그램 운영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30 13:20:02
몸으로 표현하고 함께 공감하며 건강한 마음 성장 실현
참여학생 단체 사진[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이 춤추는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 공백으로 인한 정서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과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뿐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맘·품지원단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무용·동작을 활용한 집단 활동으로 학생들이 신체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학생들은 공예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김보훈 교육장은 “방학은 학생들의 쉼과 성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 공백으로 인한 정서적 어려움을 예방하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과 또래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뿐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맘·품지원단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무용·동작을 활용한 집단 활동으로 학생들이 신체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학생들은 공예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김보훈 교육장은 “방학은 학생들의 쉼과 성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해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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