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제44회 교정대상 시상식' 교정공무원·교정위원 등 18명 수상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11 13:20:22
‘대상’에 서울남부교도소 권오영 교감…교정사고 예방과 사회봉사 헌신
법무부[포커스N전남] 법무부는 서울신문사, KBS 한국방송공사와 공동 주관으로 5월 1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44회 교정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성호 법무부장관, 김성수 서울신문사 사장, 김우성 KBS 한국방송공사 부사장 등 관계 인사들과 교정공무원 및 교정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교정공무원 9명, 교정위원 8명, 군 교도관 1명 등이 수용자 교정교화 및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서울남부교도소 권오영 교감은 30년 5개월간 교정공무원으로 장기근속하며, 수용자의 교정·교화 및 교정사고 예방에 꾸준히 힘써 왔고, 1종 대형면허를 활용하여 출정, 외부진료, 외부통근 등 각종 호송업무를 지원했으며,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영양사 부재 시 교정시설 급식여건 개선에도 기여했다. 2005년부터는 아동복지시설인 ‘에델마을’에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관람, 눈썰매장·캠핑장, 동물원·서울랜드 관람 동행 등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고, 따뜻하게 살피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생계가 어려운 다문화가정에는 생필품을 지원하며, 이웃을 위한 위로와 힘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외 교정공무원으로는 울산구치소 윤한석 교감, 대전교도소 유성현 교감(이상 근정상), 강릉교도소 신용훈 교감, 광주교도소 심유섭 교감(이상 성실상), 안양교도소 박정수 교감, 군산교도소 김길성 교감(이상 창의상), 포항교도소 서칠교 교위(수범상), 청주여자교도소 전병미 교감(교화상)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교정위원으로는 서울구치소 김형순 교정위원이 '봉사상'을 받았으며, 그 외 대구구치소 신근철 교정위원, 홍성교도소 백남선 교정위원, 해남교도소 서영수 교정위원(이상 봉사상), 부산구치소 김진연 교정위원(박애상), 청주교도소 조금순 교정위원(자비상), 경북북부제1교도소 신원건 교정위원(자애상), 안양교도소 김주심 교정위원(장려상)이 수상했다.
한편, 국군교도소 도영택 군무원은 군 수용자의 교정·교화업무에 헌신하며 교정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교정 발전 특별상'을 수상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영예로운 교정대상 수상자 및 그 가족을 축하하고, 공정하고 따뜻한 교정‧교화를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교정공무원과 교정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열악한 여건에서도 수용자의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하는 교정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노력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라는 성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교정공무원과 교정위원 여러분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성호 법무부장관, 김성수 서울신문사 사장, 김우성 KBS 한국방송공사 부사장 등 관계 인사들과 교정공무원 및 교정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교정공무원 9명, 교정위원 8명, 군 교도관 1명 등이 수용자 교정교화 및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서울남부교도소 권오영 교감은 30년 5개월간 교정공무원으로 장기근속하며, 수용자의 교정·교화 및 교정사고 예방에 꾸준히 힘써 왔고, 1종 대형면허를 활용하여 출정, 외부진료, 외부통근 등 각종 호송업무를 지원했으며,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영양사 부재 시 교정시설 급식여건 개선에도 기여했다. 2005년부터는 아동복지시설인 ‘에델마을’에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관람, 눈썰매장·캠핑장, 동물원·서울랜드 관람 동행 등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고, 따뜻하게 살피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생계가 어려운 다문화가정에는 생필품을 지원하며, 이웃을 위한 위로와 힘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외 교정공무원으로는 울산구치소 윤한석 교감, 대전교도소 유성현 교감(이상 근정상), 강릉교도소 신용훈 교감, 광주교도소 심유섭 교감(이상 성실상), 안양교도소 박정수 교감, 군산교도소 김길성 교감(이상 창의상), 포항교도소 서칠교 교위(수범상), 청주여자교도소 전병미 교감(교화상)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교정위원으로는 서울구치소 김형순 교정위원이 '봉사상'을 받았으며, 그 외 대구구치소 신근철 교정위원, 홍성교도소 백남선 교정위원, 해남교도소 서영수 교정위원(이상 봉사상), 부산구치소 김진연 교정위원(박애상), 청주교도소 조금순 교정위원(자비상), 경북북부제1교도소 신원건 교정위원(자애상), 안양교도소 김주심 교정위원(장려상)이 수상했다.
한편, 국군교도소 도영택 군무원은 군 수용자의 교정·교화업무에 헌신하며 교정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교정 발전 특별상'을 수상했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영예로운 교정대상 수상자 및 그 가족을 축하하고, 공정하고 따뜻한 교정‧교화를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교정공무원과 교정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열악한 여건에서도 수용자의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하는 교정공무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노력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라는 성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교정공무원과 교정위원 여러분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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