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제7차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공동위원회·워크숍' 개최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6-23 13:20:12
과학기술혁신 역량강화, 공동연구, 연구인프라 등 3대 중점 분야 중심의 신규 협력 사업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포커스N전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24일와 25일 양일 간 라오스 비엔티엔에서 아세안 회원국 및 아세안 사무국과 함께 ‘제7차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공동위원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측 공동의장인 과기정통부와 아세안 11개국(의장국 캄보디아 및 개최국 라오스 포함)의 과학기술 담당 부처 고위급 관계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천문연구원(KASI),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등 국내외 전문기관 관계자 12명이 대표단으로 참석한다.
24일 개최되는 ‘제7차 과기공동위’에서는 한-아세안 간 과학기술정책을 공유하고, 기존 협력사업의 점검과 함께 아세안 측 수요가 높은 신규 협력 과제를 집중 논의한다.
주요 신규 의제로는 ▲한-아세안 AI 융합·확산(NIPA) ▲아세안 탄소중립·청정대기 실현을 위한 과학기술 협력(KITECH) 과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특히 ‘AI 융합·확산’ 사업은 한-아세안 협력기금 총 3,000만 불 규모로 진행 중인 대형 프로젝트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KADIF)’의 핵심 축으로, 아세안 지역 전반의 AI 서비스 확산과 한국 AI 기업의 현지 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데이터 활용 인프라 구축(STEPI) ▲한-아세안 AI 개발/창업 경진대회(NIPA) ▲동남아시아 초장기선전파간섭계 관측망(SEAVN) 구축 협력(KASI) 등 진행 중인 의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매년 11월 개최되는 ‘한-아세안 우수 과학기술혁신상’ 및 ‘STI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고도화 방안도 함께 논의된다.
이어서 25일 개최되는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STI) 워크숍’은 아세안의 새로운 과학기술행동계획(APASTI 2026-2035)에 맞춰 수립된 ‘한-아세안 이행계획(Work Plan 2025-2027)’의 과학기술혁신 역량강화, 공동연구, 연구인프라 등 3대 중점 주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워크숍은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심도 있는 정책 대화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되며,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의 탄소감축 산업 전략,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의 바이오매스 에너지 협력, 한국천문연구원(KASI)의 전파관측 네트워크 구축 등 기관별 핵심 기술을 중심의 다자간 공동연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구혁채 1차관은 “이번 한-아세안 과기공동위와 워크숍을 계기로, 단순한 교류와 협력을 넘어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아세안의 도전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실질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측 공동의장인 과기정통부와 아세안 11개국(의장국 캄보디아 및 개최국 라오스 포함)의 과학기술 담당 부처 고위급 관계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천문연구원(KASI),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등 국내외 전문기관 관계자 12명이 대표단으로 참석한다.
24일 개최되는 ‘제7차 과기공동위’에서는 한-아세안 간 과학기술정책을 공유하고, 기존 협력사업의 점검과 함께 아세안 측 수요가 높은 신규 협력 과제를 집중 논의한다.
주요 신규 의제로는 ▲한-아세안 AI 융합·확산(NIPA) ▲아세안 탄소중립·청정대기 실현을 위한 과학기술 협력(KITECH) 과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특히 ‘AI 융합·확산’ 사업은 한-아세안 협력기금 총 3,000만 불 규모로 진행 중인 대형 프로젝트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KADIF)’의 핵심 축으로, 아세안 지역 전반의 AI 서비스 확산과 한국 AI 기업의 현지 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데이터 활용 인프라 구축(STEPI) ▲한-아세안 AI 개발/창업 경진대회(NIPA) ▲동남아시아 초장기선전파간섭계 관측망(SEAVN) 구축 협력(KASI) 등 진행 중인 의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매년 11월 개최되는 ‘한-아세안 우수 과학기술혁신상’ 및 ‘STI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고도화 방안도 함께 논의된다.
이어서 25일 개최되는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STI) 워크숍’은 아세안의 새로운 과학기술행동계획(APASTI 2026-2035)에 맞춰 수립된 ‘한-아세안 이행계획(Work Plan 2025-2027)’의 과학기술혁신 역량강화, 공동연구, 연구인프라 등 3대 중점 주제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워크숍은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심도 있는 정책 대화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되며,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의 탄소감축 산업 전략,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의 바이오매스 에너지 협력, 한국천문연구원(KASI)의 전파관측 네트워크 구축 등 기관별 핵심 기술을 중심의 다자간 공동연구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구혁채 1차관은 “이번 한-아세안 과기공동위와 워크숍을 계기로, 단순한 교류와 협력을 넘어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아세안의 도전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실질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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