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의회 문점숙 산업건설위원장, “지역건설산업 살리고 공정한 하도급 질서 세워야”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30 13:20:08
‘5분 자유발언 통해 하도급 관리 전담조직 신설·지역업체 우선 참여 조례 제정 촉구’
보성군의회 문점숙 산업건설위원장[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의회 문점숙 산업건설위원장은 제324회 보성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공정한 하도급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을 제안했다.
문 위원장은 건설산업이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인 만큼 지역업체가 공사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도급 대금과 임금 체불 예방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건설산업기본법'의 취지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하도급 관리체계 마련, 지역업체 참여 확대,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 정비 등을 제안하며, 지역업체와 건설근로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건설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는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라며 "집행부와 의회가 협력해 지역업체와 건설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건설산업이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인 만큼 지역업체가 공사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하도급 대금과 임금 체불 예방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건설산업기본법'의 취지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하도급 관리체계 마련, 지역업체 참여 확대,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 정비 등을 제안하며, 지역업체와 건설근로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건설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는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라며 "집행부와 의회가 협력해 지역업체와 건설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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