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변화‧미래’ 담은 행정조직으로 개편
정재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1 13:15:13
민선 9기 구정 비전 실현, 7국 2실 2관 33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민선 9기 구정 비전의 차질 없는 추진과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새롭게 정비한다.
남구는 11일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기존 6국 2실 2관 31과 체제에서 7국 2실 2관 33과 체제로 조직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행복한 복지, 활기찬 경제, 으뜸효 남구’ 비전 실현을 뒷받침하면서 국가 정책과 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부서별 기능과 업무를 면밀하게 살펴 유사·중복 기능을 조정해 새로운 행정수요가 발생한 분야에 인력과 기능을 보강하는 등 효율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직을 재설계했다.
먼저 신설하는 으뜸효돌봄국은 돌봄과 복지 기능을 분리해 복지 정책의 전문성과 추진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도시농업과와 공공시설과는 농업정책과 유통, 반려동물 정책 추진 체계 구축 및 비기술 부서에서 추진하는 시설공사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또 새롭게 꾸리는 소상공인팀과 골목상권팀, 골목비엔날레팀 등 7개 신설팀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과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문화예술 축제의 브랜드화 및 체계적인 축제 추진 등 남구 발전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이밖에 중단 없는 남구 발전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미래산업전략과를 미래산업담당관으로 재편했으며, 민주평화인권과 소속 2050행복정책팀과 주민인권소통팀을 ‘행복소통팀’으로 통합하는 등 7개팀을 조정해 정책 추진 체계를 더욱 효율적으로 구축했다.
남구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변화에 강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조직을 구축하고,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역점 사업의 추진력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9기 구정 방향을 제대로 실행할 수 있도록 행정의 틀을 새롭게 짜는 것”이라며 “남구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조직 간 협업을 강화하는 등 보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남구는 11일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기존 6국 2실 2관 31과 체제에서 7국 2실 2관 33과 체제로 조직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행복한 복지, 활기찬 경제, 으뜸효 남구’ 비전 실현을 뒷받침하면서 국가 정책과 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부서별 기능과 업무를 면밀하게 살펴 유사·중복 기능을 조정해 새로운 행정수요가 발생한 분야에 인력과 기능을 보강하는 등 효율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직을 재설계했다.
먼저 신설하는 으뜸효돌봄국은 돌봄과 복지 기능을 분리해 복지 정책의 전문성과 추진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며, 도시농업과와 공공시설과는 농업정책과 유통, 반려동물 정책 추진 체계 구축 및 비기술 부서에서 추진하는 시설공사 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또 새롭게 꾸리는 소상공인팀과 골목상권팀, 골목비엔날레팀 등 7개 신설팀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과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문화예술 축제의 브랜드화 및 체계적인 축제 추진 등 남구 발전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이밖에 중단 없는 남구 발전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미래산업전략과를 미래산업담당관으로 재편했으며, 민주평화인권과 소속 2050행복정책팀과 주민인권소통팀을 ‘행복소통팀’으로 통합하는 등 7개팀을 조정해 정책 추진 체계를 더욱 효율적으로 구축했다.
남구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변화에 강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행정조직을 구축하고, 민선 9기 주요 공약과 역점 사업의 추진력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9기 구정 방향을 제대로 실행할 수 있도록 행정의 틀을 새롭게 짜는 것”이라며 “남구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조직 간 협업을 강화하는 등 보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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