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립도서관 독서의 달 맞아 책교환·작가만남·체험행사 운영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03 14:35:07
‘책으로 물드는 해남’ 해남군 9월 독서의 달 행사 풍성
2026 독서의달 포스터[포커스N전남] 해남군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군민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올해 독서의 달 행사는‘책으로 물드는 해남’을 주제로 전시부터 체험, 책 나눔, 작가와의 만남까지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먼저 9월 15일부터 도서관 일원에서‘올해의 책 8주년 전시’가 열린다.
지난 8년간 해남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남의 독서문화 역사를 돌아보고 올해의 책과 다시 만나는 의미 있는 전시로 꾸며진다.
또한 가족과 함께 야외에서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책과 돗자리, 폴딩카트 등으로 구성된‘북크닉 세트’ 대여와 읽지 않는 책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는‘재활용도서 나눔 행사’도 운영해 책을 매개로 한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9월 19일 오전 10시에는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독서의 달 메인 행사인 책교환전‘헌 책 다오, 새 책 줄게’가 열린다.
군민들이 이미 읽은 헌 책을 가져오면 새 책과 교환해 주는 행사이다.
1인 3권 한정, 2018년 이후 출간 도서만 가능하다.
같은 날 오후에는 가을과 추석을 주제로 한 원데이클래스도 진행된다.
오후 1시에는‘어린이 추석 한과 만들기’오후 3시에는 중학생 이상 일반인 참여의‘무화과샌드 만들기’체험이 진행된다.
특히 10월 1일 오후 7시에는 전남 올해의 책'슬픔의 틈새'이금이 작가를 초대해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삶, 그 찬란한 슬픔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작가 강연과 함께 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 사전 신청 등은 해남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독서의 달 행사는‘책으로 물드는 해남’을 주제로 전시부터 체험, 책 나눔, 작가와의 만남까지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먼저 9월 15일부터 도서관 일원에서‘올해의 책 8주년 전시’가 열린다.
지난 8년간 해남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남의 독서문화 역사를 돌아보고 올해의 책과 다시 만나는 의미 있는 전시로 꾸며진다.
또한 가족과 함께 야외에서 책을 즐길 수 있도록 책과 돗자리, 폴딩카트 등으로 구성된‘북크닉 세트’ 대여와 읽지 않는 책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는‘재활용도서 나눔 행사’도 운영해 책을 매개로 한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9월 19일 오전 10시에는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독서의 달 메인 행사인 책교환전‘헌 책 다오, 새 책 줄게’가 열린다.
군민들이 이미 읽은 헌 책을 가져오면 새 책과 교환해 주는 행사이다.
1인 3권 한정, 2018년 이후 출간 도서만 가능하다.
같은 날 오후에는 가을과 추석을 주제로 한 원데이클래스도 진행된다.
오후 1시에는‘어린이 추석 한과 만들기’오후 3시에는 중학생 이상 일반인 참여의‘무화과샌드 만들기’체험이 진행된다.
특히 10월 1일 오후 7시에는 전남 올해의 책'슬픔의 틈새'이금이 작가를 초대해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삶, 그 찬란한 슬픔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작가 강연과 함께 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 사전 신청 등은 해남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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