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경비함정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김정석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19 14:30:16
중대재해 예방 및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 실시
완도해경, 경비함정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포커스N전남]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519함 등 경비함정 10척을 대상으로 상반기 경비함정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함정운용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중대재해 예방 안전지침 이행여부 ▲안전관리 및 섹터관리제 운영실태 ▲구조장비 및 선체 정비 상태 ▲자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운항대책 이행 여부 등이다.
김태환 서장은 해양경비 최일선을 담당하는 경비함정을 직접 방문해 장비관리 상태와 안전저해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특히,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를 지시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공직기강 확립과 자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특별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김태환 완도해양경찰서장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이 곧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안전 매뉴얼을 철처히 준수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함정운용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중대재해 예방 안전지침 이행여부 ▲안전관리 및 섹터관리제 운영실태 ▲구조장비 및 선체 정비 상태 ▲자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운항대책 이행 여부 등이다.
김태환 서장은 해양경비 최일선을 담당하는 경비함정을 직접 방문해 장비관리 상태와 안전저해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특히,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를 지시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공직기강 확립과 자체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특별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김태환 완도해양경찰서장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이 곧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안전 매뉴얼을 철처히 준수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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