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2026. 9. 1.자 일반직공무원 인사 단행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20 15:10:24
275명 승진‧전보 …“학교 현장 지원‧유보통합 체계구축”에 중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9월 1일 자로 전남청사 일반직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총 275명으로 승진 68명(4급 1명, 6급 3명, 7급 30명, 8급 34명), 전보 63명, 명예퇴직 등 14명, 휴·복직 12명, 신규임용 118명 등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기피 부서인 노사안전과에서 노무관리 매뉴얼 개선, 임금 교섭 체결을 통한 처우개선 등을 적극 추진하여 교육공무직원 사기진작과 안정적인 노사관계 조성에 기여한 김옥란 사무관이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또, 교직원수련원 신설과 신안도서관 개관에 따른 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정상적인 개원(개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은 물론, 휴직 및 퇴직 등 결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기관(학교)에 인력을 충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유보통합 업무를 강화하고 교육지원청 중심의 유보통합 현장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자체 파견 인력을 교육지원청으로 재배치했다. 이를 통해 유보통합지역협의체 운영 및 지역사회 협력, 인구감소지역 영유아 교육·보육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선국 행정운영국장은 “이번 인사는 현장의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신설 기관의 원활한 운영지원과 유보통합 정책의 안착 및 지속 가능한 추진 기반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을 적극 지원하는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규모는 총 275명으로 승진 68명(4급 1명, 6급 3명, 7급 30명, 8급 34명), 전보 63명, 명예퇴직 등 14명, 휴·복직 12명, 신규임용 118명 등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기피 부서인 노사안전과에서 노무관리 매뉴얼 개선, 임금 교섭 체결을 통한 처우개선 등을 적극 추진하여 교육공무직원 사기진작과 안정적인 노사관계 조성에 기여한 김옥란 사무관이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또, 교직원수련원 신설과 신안도서관 개관에 따른 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정상적인 개원(개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은 물론, 휴직 및 퇴직 등 결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기관(학교)에 인력을 충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유보통합 업무를 강화하고 교육지원청 중심의 유보통합 현장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자체 파견 인력을 교육지원청으로 재배치했다. 이를 통해 유보통합지역협의체 운영 및 지역사회 협력, 인구감소지역 영유아 교육·보육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선국 행정운영국장은 “이번 인사는 현장의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신설 기관의 원활한 운영지원과 유보통합 정책의 안착 및 지속 가능한 추진 기반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을 적극 지원하는 공정하고 효율적인 인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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