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노인복지관, 어르신과 함께하는 '정담(情談) 밥상 요리교실' 운영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9-16 15:20:56
생활요리 실습과 영양교육으로 어르신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
어르신과 함께하는 「정담(情談) 밥상 요리교실」[포커스N전남] 영광군노인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일상생활 역량 향상을 위해 '정담(情談)밥상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담(情談)밥상 요리교실'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조리기술을 배우고, 직접 재료를 준비하며 음식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어르신 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존에 남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요리교실을 하반기부터 남녀 구분 없이 노인복지관 회원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도록 확대·개편 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진행되는 요리교실은 매주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영양사, 조리사 선생님의 지도 아래 스스로 식사를 준비 할 수 있게 생활능력을 높이고,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사회적 관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노인복지관 관계자는 “기존에 남성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요리교실을 운영했지만,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다양한 참여 욕구를 반영해 하반기부터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활용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은 매일(공휴일 등 제외)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무료(유료 1,000원)로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정담(情談)밥상 요리교실'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조리기술을 배우고, 직접 재료를 준비하며 음식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어르신 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기존에 남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요리교실을 하반기부터 남녀 구분 없이 노인복지관 회원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도록 확대·개편 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진행되는 요리교실은 매주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영양사, 조리사 선생님의 지도 아래 스스로 식사를 준비 할 수 있게 생활능력을 높이고,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사회적 관계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노인복지관 관계자는 “기존에 남성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요리교실을 운영했지만,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다양한 참여 욕구를 반영해 하반기부터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활용 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은 매일(공휴일 등 제외)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점심식사를 무료(유료 1,000원)로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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