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노인복지관, 노인 학대 예방 인형극‘소중한 지게’ 공연 개최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16 15:30:03
어르신 눈높이 맞춘 인형극 통해 노인인권 의식 높여
노인 학대 예방 인형극‘소중한 지게’ 공연[포커스N전남] 영광군은 지난 7월 16일, 영광군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노인 학대 예방 인형극 ‘소중한 지게’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하여 무안 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인형극이라는 친숙한 형식을 활용해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노인 학대 관련 문제를 쉽고 재밌게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형극‘소중한 지게’는 가족 간의 존중과 배려,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내용을 중심으로 신체적・정서적・경제적 학대 등 다양한 노인 학대 사례를 자연스럽게 소개하여 어르신 스스로 권익과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공연에 참여하신 한 어르신은 “인형극이라 부담 없이 재밌게 관람하며 노인 학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광군노인복지관 관계자는“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하여 무안 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인형극이라는 친숙한 형식을 활용해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노인 학대 관련 문제를 쉽고 재밌게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형극‘소중한 지게’는 가족 간의 존중과 배려,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내용을 중심으로 신체적・정서적・경제적 학대 등 다양한 노인 학대 사례를 자연스럽게 소개하여 어르신 스스로 권익과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공연에 참여하신 한 어르신은 “인형극이라 부담 없이 재밌게 관람하며 노인 학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광군노인복지관 관계자는“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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