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광주특별시 나라꽃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 우수상 수상
송광철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03 15:10:01
3년 연속 수상 쾌거
‘광주특별시 나라꽃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 우수상 수상[포커스N전남] 진도군은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라꽃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 단체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군은 2024년에 우수상, 지난해에 장려상, 올해에는 우수상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매년 7~8월, 무궁화에 대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특별시 내 각 시군구에서 육성한 우수 분화 작품을 접수해, 단체와 개인 분야로 나눠 품평회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품평회에는 무궁화 분화 총 131점이 출품됐으며, 전문 심사위원단이 수형의 균형미, 꽃과 잎의 상태, 병해충 관리, 작품성 등을 현장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산림연구원 산들꽃정원에 전시되며, 연구원이 직접 재배한 분화를 포함해 약 450점의 다양한 무궁화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나라꽃 무궁화를 동산과, 가로수길 등에 심고 가꾸는 사업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2024년에 우수상, 지난해에 장려상, 올해에는 우수상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연구원은 매년 7~8월, 무궁화에 대한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특별시 내 각 시군구에서 육성한 우수 분화 작품을 접수해, 단체와 개인 분야로 나눠 품평회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품평회에는 무궁화 분화 총 131점이 출품됐으며, 전문 심사위원단이 수형의 균형미, 꽃과 잎의 상태, 병해충 관리, 작품성 등을 현장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산림연구원 산들꽃정원에 전시되며, 연구원이 직접 재배한 분화를 포함해 약 450점의 다양한 무궁화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나라꽃 무궁화를 동산과, 가로수길 등에 심고 가꾸는 사업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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