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건강 최우선” 장성군,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이재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7-02 15:15:15
30일 보건복지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장성형 스마트 맘케어’ 등 주목
장성군이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포커스N전남] 장성군이 지난 30일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에도 보건분야 성과를 인정받으며 종합부문 최우수기관 선정을 비롯해 총 10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가 추진하는 건강증진사업을 계획, 운영, 성과, 우수사례 등의 항목으로 구분해 종합 심사했다.
장성군보건소는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 생활습관 개선, 취약주민 건강 지원 등 보건분야 전반에 걸쳐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체계를 구축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사례로 꼽힌 ‘장성형 스마트 맘케어’도 주목받았다. 지역 내 임신·출산기 여성에게 디지털 기술과 보건 서비스를 결합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축하 인사를 전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 건강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헌신해 온 보건소 직원들의 노력이 2년 연속 종합부문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며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도시 장성’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이번 대회에서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가 추진하는 건강증진사업을 계획, 운영, 성과, 우수사례 등의 항목으로 구분해 종합 심사했다.
장성군보건소는 생애주기별 건강관리, 만성질환 예방, 생활습관 개선, 취약주민 건강 지원 등 보건분야 전반에 걸쳐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체계를 구축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우수사례로 꼽힌 ‘장성형 스마트 맘케어’도 주목받았다. 지역 내 임신·출산기 여성에게 디지털 기술과 보건 서비스를 결합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축하 인사를 전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 건강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헌신해 온 보건소 직원들의 노력이 2년 연속 종합부문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졌다”며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도시 장성’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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