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미술관-충남미술관, 미술문화 발전 맞손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7 15:45:23
아카이브 자료 조사·연구·전시 활용, 협력사업 발굴 등 협력
전남도립미술관-충남미술관 업무협약[포커스N전남] 전남도립미술관은 충청남도 충남미술관 개관준비단과 미술문화 발전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업무협약을 지난 26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지호 전남도립미술관장과 김장언 충남미술관 개관준비단장과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의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미술작품 및 아카이브 자료 조사·연구·전시·활용 협력 ▲소장품 전시를 위한 교류와 대여 협력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개관 5주년을 맞은 전남도립미술관이 그동안 축적한 전시 기획, 소장품 관리, 아카이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공립미술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전남도립미술관은 지역 미술관을 넘어 공립미술관 간 교류·협력의 중심 기관으로서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호 전남도립미술관장은 “전남도립미술관이 지역과 국제를 잇는 대표 공립미술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도민과 관람객의 지속적인 지지 덕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술작품과 아카이브 자료, 전시 콘텐츠의 교류를 확대해 지역 공립미술관 간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람객 중심의 참여 공간 확대와 콘텐츠 다양화,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지역성과 국제성을 아우르는 모두를 위한 미술관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지호 전남도립미술관장과 김장언 충남미술관 개관준비단장과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의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미술작품 및 아카이브 자료 조사·연구·전시·활용 협력 ▲소장품 전시를 위한 교류와 대여 협력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개관 5주년을 맞은 전남도립미술관이 그동안 축적한 전시 기획, 소장품 관리, 아카이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공립미술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전남도립미술관은 지역 미술관을 넘어 공립미술관 간 교류·협력의 중심 기관으로서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호 전남도립미술관장은 “전남도립미술관이 지역과 국제를 잇는 대표 공립미술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도민과 관람객의 지속적인 지지 덕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술작품과 아카이브 자료, 전시 콘텐츠의 교류를 확대해 지역 공립미술관 간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람객 중심의 참여 공간 확대와 콘텐츠 다양화,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지역성과 국제성을 아우르는 모두를 위한 미술관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