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30일 여수 낭도 일원 ‘기부런’…교통통제 협조 당부
이상혁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5-27 15:45:06
오전 10~12시40분 낭도·둔병대교 10km 코스 차량전면 제한
기부런 포스터[포커스N전남] 전라남도는 오는 30일 여수 낭도 일원 해상교량에서 열리는 ‘기부런(런-포 아일랜드)’ 행사와 관련해 참가 홍보를 이어가는 한편, 행사 당일 교통통제가 실시되는 만큼 도민과 관광객의 협조를 당부했다.
‘기부런’은 단순한 마라톤 행사를 넘어 ‘달리며 기부하는 사회기여형 이벤트’다. 참가비 3만 원의 50%를 섬 지역 주민복지와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이 제공돼 관광과 나눔을 동시에 경험할 특별한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는 여수와 고흥을 잇는 백리섬섬길 내 낭도대교와 둔병대교에서 10km 코스로 진행된다. 기록 경쟁보다는 기부와 참여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펀런(Fun-Run)’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바다 위 이색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섬 관광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전남도는 SNS 콘텐츠와 러닝 커뮤니티, 온·오프라인 홍보채널 등을 활용해 집중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섬 관광 콘텐츠를 함께 소개해 전국적인 관심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행사 당일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낭도대교와 둔병대교 일원 런닝 코스 구간 내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통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40분까지다. 행사 운영요원과 경찰, 해양경찰, 모범운전자회 등을 현장에 집중 배치해 안전관리와 교통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의료지원반과 구급차도 상시 대기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토록 준비하고 있다.
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기부런은 관광과 스포츠, 나눔을 결합한 참여형 섬 관광 콘텐츠”라며 “아름다운 전남의 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만큼 많은 국민이 전남 섬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런 참가 접수는 포털사이트에서 ‘여수 기부런’을 검색하거나 공식 온라인 채널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총 1천 명 규모로 운영된다.
‘기부런’은 단순한 마라톤 행사를 넘어 ‘달리며 기부하는 사회기여형 이벤트’다. 참가비 3만 원의 50%를 섬 지역 주민복지와 공익사업에 활용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이 제공돼 관광과 나눔을 동시에 경험할 특별한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는 여수와 고흥을 잇는 백리섬섬길 내 낭도대교와 둔병대교에서 10km 코스로 진행된다. 기록 경쟁보다는 기부와 참여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펀런(Fun-Run)’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바다 위 이색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섬 관광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전남도는 SNS 콘텐츠와 러닝 커뮤니티, 온·오프라인 홍보채널 등을 활용해 집중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섬 관광 콘텐츠를 함께 소개해 전국적인 관심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행사 당일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낭도대교와 둔병대교 일원 런닝 코스 구간 내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통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40분까지다. 행사 운영요원과 경찰, 해양경찰, 모범운전자회 등을 현장에 집중 배치해 안전관리와 교통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의료지원반과 구급차도 상시 대기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토록 준비하고 있다.
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기부런은 관광과 스포츠, 나눔을 결합한 참여형 섬 관광 콘텐츠”라며 “아름다운 전남의 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만큼 많은 국민이 전남 섬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런 참가 접수는 포털사이트에서 ‘여수 기부런’을 검색하거나 공식 온라인 채널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총 1천 명 규모로 운영된다.
[ⓒ 포커스N전남.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