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그린바이오 산업’ 선점 위해 부서 간 칸막이 허문다
곽대원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30 15:50:54
관계부서 협력테이블 및 중장기 종합계획 착수보고회 병행 개최
관계부서 협력테이블 및 중장기 종합계획 착수보고회[포커스N전남] 순천시는 지난 28일 순천시미생물센터에서 그린바이오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순천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중장기 종합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와 관계부서 간 협업 강화를 위한 ‘협력테이블’을 병행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순천시가 미래 3대 경제축의 하나로 중점 추진중인 그린바이오산업의 명확한 비전과 로드맵을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부서 간 실질적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 및 협력테이블에는 미래산업국을 비롯해 문화관광국, 청년교육국, 농정혁신국, 농업기술센터 및 (재)순천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등 시 관계부서와 유관기관이 총출동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특히 ‘순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중장기 종합계획’ 착수보고에서는 본격적인 용역 시작에 앞서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단계별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 ▲그린바이오 거점 단지 유치 전략 ▲연관 기업 유치 및 전문 인력 양성 로드맵 수립 방향 등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핵심 연구 과제와 전략적 수행 계획이 보고됐다.
이어진 협력테이블에서는 종합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앵커기업 연계 체험관광 및 치유산업 발굴 ▲지역민 수혜 중심의 소득 창출 모델 개발 ▲유통 구조 혁신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그린바이오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 부서 간 융복합 핵심 과제들을 심도있게 다뤘다.
시는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그린바이오를 농업·관광·치유·교육·유통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융복합 성장 전략’으로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 활력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력테이블을 기점으로 부서별 역할을 구체화하고, ▲그린바이오 육성 종합계획 수립 ▲신규 공모사업 공동 대응 ▲기업 수요조사 등 단계별 실행체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순천형 그린바이오산업의 기반을 공고히 할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린바이오산업은 농업의 고부가가치화를 넘어 순천의 산업지도를 새롭게 그릴 미래 전략의 핵심”이라며, “부서 간 경계를 허무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의 판을 바꾸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순천시가 미래 3대 경제축의 하나로 중점 추진중인 그린바이오산업의 명확한 비전과 로드맵을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부서 간 실질적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 및 협력테이블에는 미래산업국을 비롯해 문화관광국, 청년교육국, 농정혁신국, 농업기술센터 및 (재)순천바이오헬스케어연구센터,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등 시 관계부서와 유관기관이 총출동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특히 ‘순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중장기 종합계획’ 착수보고에서는 본격적인 용역 시작에 앞서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단계별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 ▲그린바이오 거점 단지 유치 전략 ▲연관 기업 유치 및 전문 인력 양성 로드맵 수립 방향 등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핵심 연구 과제와 전략적 수행 계획이 보고됐다.
이어진 협력테이블에서는 종합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앵커기업 연계 체험관광 및 치유산업 발굴 ▲지역민 수혜 중심의 소득 창출 모델 개발 ▲유통 구조 혁신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 ▲그린바이오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등 부서 간 융복합 핵심 과제들을 심도있게 다뤘다.
시는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그린바이오를 농업·관광·치유·교육·유통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융복합 성장 전략’으로 구체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제 활력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력테이블을 기점으로 부서별 역할을 구체화하고, ▲그린바이오 육성 종합계획 수립 ▲신규 공모사업 공동 대응 ▲기업 수요조사 등 단계별 실행체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순천형 그린바이오산업의 기반을 공고히 할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린바이오산업은 농업의 고부가가치화를 넘어 순천의 산업지도를 새롭게 그릴 미래 전략의 핵심”이라며, “부서 간 경계를 허무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의 판을 바꾸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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