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여름을 부탁해’ 마무리
박시현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8-31 16:25:43
우쿨렐레·공예·요가로 즐거운 여름방학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모습[포커스N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8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여름을 부탁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문화·예술 및 신체활동을 경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우쿨렐레, 공예, 요가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여름방학에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우쿨렐레와 공예, 요가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동안 문화·예술 및 신체활동을 경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우쿨렐레, 공예, 요가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여름방학에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우쿨렐레와 공예, 요가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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