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석 대광위원장,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내년 예산안에 현장 의견 반영"
포커스N전남 기자
press@focusnjn.com | 2026-04-22 16:20:18
국토부-지방정부 예산협의회 개최… '27년 예산 편성 방안 논의
국토교통부[포커스N전남]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위원회 김용석 위원장은 4월 2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17개 시·도 부단체장과 함께 ’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국토부- 지방정부 예산협의회를 개최했다.
예산협의회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수요자 중심의 예산안을 편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최근 중동상황에 따른 대·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해소, 지역 간 격차 및 인구감소 해결 등을 위해서는 지방 중심 투자를 통한 전 국토의 균형있는 발전이 가장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중앙정부 주도의 일률적인 사업 추진을 넘어,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사업발굴이 중요한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27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각 지방정부가 발굴한 교통망 확충, 지역 생활환경 개선, 도시 공간정비 등 다양한 지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오늘 논의한 180여 건의 안건들은 ’27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검토될 예정이며, 제도 개선이 수반되어야 하는 장기과제도 꼼꼼하게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국토교통 예산은 국민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는 중요한 수단으로 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겠다”라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하고,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재정을 운용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예산협의회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수요자 중심의 예산안을 편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최근 중동상황에 따른 대·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해소, 지역 간 격차 및 인구감소 해결 등을 위해서는 지방 중심 투자를 통한 전 국토의 균형있는 발전이 가장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중앙정부 주도의 일률적인 사업 추진을 넘어,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사업발굴이 중요한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27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각 지방정부가 발굴한 교통망 확충, 지역 생활환경 개선, 도시 공간정비 등 다양한 지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오늘 논의한 180여 건의 안건들은 ’27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검토될 예정이며, 제도 개선이 수반되어야 하는 장기과제도 꼼꼼하게 챙기겠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위원장은 “국토교통 예산은 국민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는 중요한 수단으로 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겠다”라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견인하고,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재정을 운용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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